중국 우한시의 한 의사가 얼굴을 소독하고 있다. 사진: STR/AFP.
중국 우한시의 장례 업체 직원들이 시신 운반을 마친 뒤 소독하고 있다. 사진: STR/AFP.
한 남성이 지난 30일 중국 우한시의 가구점 앞에 쓰러져 있고 그 앞을 다른 주민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모습. 남성이 신종 코로나 환자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의료진이 지난 30일 중국 우한시에서 쓰러진 남성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의료진이 중국 우한시의 환자들이 머물고 있는 격리된 숙소 방 앞에 점심 식사를 두고 있다. 이들은 환자들로부터 감염을 피하고자 이런 식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. 사진: STR/AFP.
중국 우한시 당국이 현지 전시관을 임시 병원으로 만들고 있다. 다른 시설인 종합운동장과 문화 시설도 병원으로 전환했다. 당국은 이 세 곳에 침대 3400대를 놓고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. 다른 8곳도 의료 시설로 전환할 예정이다. 사진: STR/AFP.
노동자들이 중국 우한시의 한 병원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. 사진: STR/AFP.
중국 우한시 주민들이 창문 밖의 풍경을 보고 있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자전거를 탄 남성이 중국 우한시의 빈 도로를 가로질러 지나가고 있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중국 경찰이 우한시의 바이러스 진원지인 화난수산물시장 앞에 있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중국 우한시 주민들이 마켓에서 음식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. 중국 당국은 우한시를 폐쇄하는 동안 지역에 식량을 공급한다고 약속했다. 당국은 주변 도시를 지정해 식량을 트럭에 담아 공급하는 식으로 지원하고 있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중국 우한시 주민이 마스크를 쓴 채로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경찰이 중국 우한시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막아 폐쇄된 모습. 사진: HECTOR RETAMAL/AFP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