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방관들이 지난 4일 뉴사우스웨일스주 베이루트에서 연기에 뒤덮인 채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. 지역 주민 수십만명이 화재로 집을 잃었다. 사진: PETER PARKS /AFP
화재로 타버린 차량이 6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한 지역에 서 있다. 호주 당국은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세 개 주에 예비군을 긴급 투입했다. 사진: SAEED KHAN / AFP
한 주민이 지난해 11월 시드니에서 350km 떨어진 지역에서 자신의 재산을 화염으로부터 보호하려고 하고 있다. 사진: PETER PARKS / AFP
연기에 뒤덮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리치먼드밸리를 상공에서 바라본 모습. 과학자들은 기후 변화의 결과로 극단적인 변화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. SAEED KHAN /AFP
소방관들이 지난해 12월 호주 시드니에서 100km 떨어진 지역에서 화재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. 산불은 호주에서 드문 일은 아니다.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번 산불이 여느 해에 일어난 산불보다 일찍 왔고 그 규모도 훨씬 더 크다고 진단했다. 원인으로는 계속된 지구 온난화가 촉발한 지속된 가뭄과 기후 변화를 꼽았다. SAEED KHAN /AFP
피난민들이 지난 3일 호주 해군에 구조돼 배를 타고 빅토리아주 말라쿠타에서 이동하고 있다. 사진: SHANE CAMERON / ROYAL AUSTRALIAN NAVY / AFP
소방관들은 지난해 12월 18일 시드니에서 130km 떨어진 다건에서 재난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. 사진: SAEED KHAN / AFP
지난 4일 호주 동남부 쿠마의 하늘이 연기로 인해 짙은 주황빛으로 물들었다. 당국은 이날 예비군 3000여명을 산불 진압을 위해 소집했다. 사진: SAEED KHAN / AFP
호주 시드니에서 150km 떨어진 지역 주민들이 지난해 12월 19일 거대한 산불을 지켜보고 있다. 당국은 이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. 사진: PETER PARKS / AFP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