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과 독일, 프랑스,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시민과 우크라이나 교민들은 자국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 침공을 반대하고 평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.
이탈리아
한 여성이 24일 이탈리아 로마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를 규탄하고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
시위대가 24일 독일 베를린 총리 관저 앞에 모여 우크라이나-러시아 전쟁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
우크라이나 교민들이 24일 영국 런던 다우닝가에 모여 러시아를 규탄하고 있다. 사진: 게티이미지
우크라이나 교민들이 24일 프랑스 파리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 모여 러시아를 규탄하고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
시위대가 24일 일본에서 전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. 사진: 게티이미지/ 라이트로켓/ SOPA이미지
우크라이나 교민들이 24일 몬테네그로에서 러시아 침공에 반대하며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
한 인도 미술 교사가 24일 인도 뭄바이에서 러시아의 군사작전을 규탄하는 그림을 들고 서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
우크라이나와 폴란드인들이 24일 폴란드 바르샤바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 모여 전쟁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
우크라이나 교민들이 24일 레바논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반전 시위를 하고 있다. 사진: AFP통신/ 게티이미지/ 아나돌루 에이전시
시위대가 2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담 광장에 모여 평화를 촉구하고 있다. 사진: ANP/ AFP통신/ 게티이미지
시위대가 24일 터키 이스탄불에 모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규탄하고 있다. 사진: 게티이미지
한 우크라이나 여성이 터키 안탈리야에서 러시아의 침공 반대 시위에 참여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. 사진: 게티이미지/ 아나돌루 에이전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