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모습을 감췄던 핼러윈 파티가 올해 거리로 다시 돌아왔다. 사람들은 지난해 의상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닐 수 없어서 집이나 가상 공간에서 나름의 방식으로 핼러윈 파티를 즐겼다.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와 확연히 달라졌다. 영국 사진작가 아이유시 파치난다는 지난 주말에 런던의 번화가 소호에 나가서 확연히 달라진 핼러윈 파티의 분위기를 포착했다.
@_yush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