붉은 여우 한 마리가 체코의 보헤미안 숲에서 흰눈이 쌓인 통나무 위를 걸어가고 있다. ‘서식지에 사는 동물’ 부문 은상. 사진: 블라디미르 체크
유라시아 붉은다람쥐가 네덜란드 에스페로 지역에서 잠시 쉬고 있다. ‘동물 초상화’ 부문 동상. 사진: 펨케 반 빌리헌
수리부엉이가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날개를 접시 모양으로 펼친 채로 나무 위에 앉아서 비행 준비를 하고 있다. 이 부엉이는 비행 시 가속도를 얻기 위해 양쪽 날개를 펼쳐서 앞으로 내민다. '행동-조류’ 부문 금상. 사진: 데일 폴
클라크 논병아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호수 위에서 새끼를 꼭 껴안고 있다. ‘행동-조류’ 부문 동상. 사진: 리사 로더
호랑이들이 인도 디칼라 코르벳 호랑이보호구역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다. ‘행동-포유류’ 부문 동상. 사진: 나바룬 마줌다르
흰코뿔소 한 마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매디퀘동물보호구역을 걸어가고 있다. ‘행동-포유류’ 부문 은상. 사진: 대런 도너번
비단 수달 새끼들이 바닥에 누워있다. ‘도시에 사는 야생동물’ 부문 은상. 사진: 조셀린 청
한 남성이 태평양에서 수많은 물고기 떼와 수영하고 있다. ‘사람과 자연’ 부문 금상. 사진: 크리스타 펑크
이탈리아의 카발라차산이 눈에 덮여 있다. ‘지구 풍경과 환경’ 부문 동상. 사진: 알레산드로 그루차
긴코너구리 한 마리가 브라질 포스두이구아수국립공원에서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다. ‘도시에 사는 야생동물’ 부문 동상. 사진: 아드리아나 리바스
산란기를 맞은 유럽 산개구리 두 마리가 이탈리아 아베토자연공원에서 마주하고 있다. ‘행동-양서류 및 파충류’ 부문 금상. 사진: 비토리오 리치
암컷 벵골 호랑이가 인도 타도바 안다리 호랑이 보호구역에서 물속을 거닐고 있다. ‘동물 초상화’ 부문 금상. 사진: 닉 데일
잠자리 한 쌍이 싱가포르의 한 정원에서 교미하고 있다. ‘행동-무척추동물’ 부문 금상. 사진: 스슝탄
빙하 녹은 물이 강물에 섞여 검은모래를 따라 대서양으로 흐르고 있다. ‘자연 예술’ 부문 금상. 사진: 디판얀 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