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작가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세 차례 북한에 가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.
사진작가 라파엘 파바로티와 스타일리스트 이브라힘 카마라는 요즘 브라질 청년들의 알록달록한 ‘축하 파티’ 패션을 카메라에 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