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로 음식 배달과 온라인 주문을 늘어 플라스틱 배출량이 치솟았다.
히말라야 빙하가 녹으면서 지역 사람들의 목숨이 위험하다.
환경단체 ‘멸종반란’의 운동가들이 H&M에 들어가 옷을 벗고 시위를 벌였다.